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시선입니다.
1986년 출발해 오랫동안 이웃 곁을 지켜온 저희 법인이,
2026년 '시선'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인사드립니다.
'시선'에는 두 가지 뜻을 담았습니다.
하나는 施善(베풀 시, 베풀 선) — 선을 베푸는 일.
다른 하나는 視線(볼 시, 줄 선) — 소외된 이웃을 위에서 내려다보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겠다는 마음입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청소년복지, 저소득층 그리고 기타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의 따뜻한 눈길이 미처 닿지 못했던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겠습니다.
새 이름과 함께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후원안내, 자원봉사 안내, 후원소식을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후원 신청과 자원봉사 신청도 홈페이지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자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