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AY시선이 이웃을 만나는 다섯 걸음
- 01시선
사람을 바라봅니다.
- 02바라봄
마음을 다해 살핍니다.
- 03살핌
필요한 순간 먼저 다가갑니다.
- 04먼저 다가감
함께할 수 있도록 손을 내밉니다.
- 05함께함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GREETING
따뜻한 시선으로,
더 나은 세상을
더 나은 세상을
SINCE 1986사회복지법인 시선
안녕하세요.
1986년 뜨거운 열정으로 시작한 복지사업이 2000년 사회복지법인의 틀을 잡고, 2026년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시선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수많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정성을 다해 노력해 왔으나, 돌이켜보면 여전히 미흡하고 아쉬운 부분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법인 시선은 우리의 따뜻한 눈길이 미처 닿지 못했던 소외된 이웃들을 한 번 더 바라보고, 그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며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자님과 여러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회복지법인 시선 이사장 이 호
施 善베풂
손을 내밀고, 곁을 내어주는 일. 법인이 하는 일 자체를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視 線눈높이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同 行동행
돕는 이와 받는 이가 따로 없이, 이웃과 나란히 걷습니다.

